최근 들어서 문장력이 좋은 소설을 보면 뇌가 힐링하는 그런 기분을 느끼더라고요. 문장을 보고 감탄 나오는 소설, 연출을 보고 소름이 돋는 소설 추천 받고 싶어요. 제가 세계 문학을 많이 읽어보지 않아서 고전 세계 문학을 위주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전이 아니더라도 문장력이나 연출력이 돋보이는 소설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거장과 마르가리타
롤리타
금각사
조지 오웰, 폴 오스터, 주제 사라마구, 코맥 매카시, 돈 드릴로, 파트리크 모디아노, 알랭 로브그리예,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헤르타 뮐러
사형장으로의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