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인간이나 다른 생물이나 불멸의 존재인데
외계인 기술로 지금 지구는 감옥과 비슷한 곳이고
영혼이 떠나면 죽을때 모든 기억이 지워지도록 전자기망 같은게 있다고 한다
거기서 영혼을 강제 포맷시켜서 우리는 유한한삶을 사는것처럼 느끼게 된다고 한다
우리는 왜 태어나고 죽는가 이런거에 실제적 해답이 될수 있을지도
뭐 책 자체에 적혀있기를 그것을 검증하고 실제로 그런지는 모른다고 나와있다만..
본래 인간이나 다른 생물이나 불멸의 존재인데
외계인 기술로 지금 지구는 감옥과 비슷한 곳이고
영혼이 떠나면 죽을때 모든 기억이 지워지도록 전자기망 같은게 있다고 한다
거기서 영혼을 강제 포맷시켜서 우리는 유한한삶을 사는것처럼 느끼게 된다고 한다
우리는 왜 태어나고 죽는가 이런거에 실제적 해답이 될수 있을지도
뭐 책 자체에 적혀있기를 그것을 검증하고 실제로 그런지는 모른다고 나와있다만..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