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이 반정부적인 작가한테 상 많이 주는데 모옌은 사실상 반정부적인 척 하는 친정부적 작가란 말이야금서로도 지정되는 옌롄커가 받았어야 햇슴. 옌롄커 당연히 잘 쓰기도 하고 ㅇㅇ
붉은 수수밭 열세걸음 개구리 후딱 읽고 와라
모옌 당연히 잘 쓰지 ㅇㅇ, 다만 작품들과 달리 모순적인 대외적 행보는 아쉬움
모옌도 받을 만한 작가긴 했지. 옌롄커도 받을만한데 아직 못 받은 거고... 내 결론은 둘다 받을만한 작가라는 거야. 모옌의 발언과 행보가 어떻든 간에.
당연 ㅇㅇ, 난 노벨문학상의 행보와 관련해서 모옌보다 옌롄커가 더 가까웠다고 생각함. 아마 모옌이 받았으니 옌롄커는 못 받지 않을까 싶다
글쎄... 또 어떨지 모르지. 우리가 미래의 한림원의 마음을 아는 것도 아니니. 기다려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