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게 비행운에서 젤 좋았다하고, 옌롄커도 빨아 제끼는데
난 이게 제일 별로였음
아마 3번 째 수록작으로 기억하는데, 앞에 수록된 작품들은 정말 실제로 있을 것 같은 현실적인 서늘함이 느껴져서 좋았음
그런데 물 속 골리앗에선 갑자기 홍수때문에 마을 잠기고, 배타고 내려가는 등 앞의 작품들에서 느껴졌던 현실적인 서늘함은 안 느껴지고 그냥 흥미로운 모험소설 보는 느낌이었음
믿던 선배에게 배신당하고 ptsd를 느낀다거나, 반지를 찾으러 간 곳에서 공황에 빠진다거나 같은 현실적으로 느껴진 작품들과 너무 달랐다고 봄
난 이게 제일 별로였음
아마 3번 째 수록작으로 기억하는데, 앞에 수록된 작품들은 정말 실제로 있을 것 같은 현실적인 서늘함이 느껴져서 좋았음
그런데 물 속 골리앗에선 갑자기 홍수때문에 마을 잠기고, 배타고 내려가는 등 앞의 작품들에서 느껴졌던 현실적인 서늘함은 안 느껴지고 그냥 흥미로운 모험소설 보는 느낌이었음
믿던 선배에게 배신당하고 ptsd를 느낀다거나, 반지를 찾으러 간 곳에서 공황에 빠진다거나 같은 현실적으로 느껴진 작품들과 너무 달랐다고 봄
그냥 그 막막한 상황이 좋던데ㅋㅋ 한국 소설에서는 보기 드문 배경 설정이어서 좀 신박해보이긴 했음
묘사나 표현은 꽤 나쁘지 않던데
나도 제일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