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시라는 형식이 언어적으로서는 가장 고차원적인 형식 아님?
소설은 선형적으로 읽으면 이해가 되고 사실상 서사를 전달하기 위한 형식으로 이용이 많이 됐는데,
시는 다시 읽고 또 읽고 또 읽어야지 그속에 숨겨진 언어의 복합성과 다차원적인 유희, 주제를 이해 할 수 있잖아. 물론 예외인 시도 당연히 있겠지만
책이야기: 율리시스와 롤리타는 산문이 아니다, 시의 영역에 오른 엄연한 운문 문학이다.
소설은 선형적으로 읽으면 이해가 되고 사실상 서사를 전달하기 위한 형식으로 이용이 많이 됐는데,
시는 다시 읽고 또 읽고 또 읽어야지 그속에 숨겨진 언어의 복합성과 다차원적인 유희, 주제를 이해 할 수 있잖아. 물론 예외인 시도 당연히 있겠지만
책이야기: 율리시스와 롤리타는 산문이 아니다, 시의 영역에 오른 엄연한 운문 문학이다.
자주 가는 단골 빠에서 어떤 손님이 스위스 뻬로네 시가 사왔길래 얻어 피워봤는데 상당하더라
오 한번 피워보고 싶은데 쿠바가 좋나?
몰라 한번밖에 안 피워봐서 독함의 수준이 차원이 다르더라 아무튼
국가 별 언어 운율로 고착화된 이미지보단 산문으로 탐구해내는 유희적 글쓰기가 좀 더 수준높달까(농담)
쿤데라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