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는 들뢰즈의 것이 될 것이다." 라고 푸코가 그랬잖아.


근데 디디봉이 쓴 푸코 평전에는 아래와 같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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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가) 들뢰즈의 콜레주 드 프랑스 선임에 대한 고려를 거부한 것은 두 사이의 거리감 때문이었을까? ... 이 사회학자는 푸코가 지적인 영역에서의 자신의 위치에 강박감을 느끼고 있었으며, 잠재적 경쟁자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었다고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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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정치적인 이유였다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