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말고 영역본이 원서 제외하고 다른 번역본보다 원서를 잘 살려냄?
예를 들어, 독일문학 데미안은 한국번역보다는 영어번역이 더 좋음?
뭔가 영어는 게르만어와 라틴어의 뿌리를 두고 있어서 독일이나 프랑스 언어를 잘 살려낼 것 같아서...
원서 말고 영역본이 원서 제외하고 다른 번역본보다 원서를 잘 살려냄?
예를 들어, 독일문학 데미안은 한국번역보다는 영어번역이 더 좋음?
뭔가 영어는 게르만어와 라틴어의 뿌리를 두고 있어서 독일이나 프랑스 언어를 잘 살려낼 것 같아서...
역자마다 다를 듯. 근데 영어는 뭔가 멋이 없지 않나? 적과 흑이 영어로 the red and the black.....
아 그렇기도 하네. 뭔가 영어라서 번역에 신뢰가 가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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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 영어로는 The Nutcracker!!
어순이 같고 번역자 수준이 높으니 객관적인 품질은 높을텐데 한국인은 국역본 보는게 나음
원서가 아닌 이상 굳이 애써서 영역본 볼 필요 없다는 말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