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해스 마르케스 볼라뇨 딱 세명 본 거라 남미문학 좋다고 햐도 되나 싶긴 한데... 죽음의 모범 읽었으니까 카사레스도 읽어본건가? 쨋든 애들 다 이야기를 희한하게 풀어감 뭔가 묘하게 담담한 것도 있는데 노문학같은 커다란 부조리에 대한 담담함 이런게 아니라 술집에서 술 먹다가 옆자리에 앉은 180짜리 양아치가 느1금마시전하면 조용히 칼 빼들고 밖에 나가서 결투하고 오는 담담함임 미국 남부문학 느낌인데 좀 더 야만적임
남미문학은 뭔가 어질어질함. 에스파냐의 미로에 빠져~~~~~
중얼중얼 거리는 느낌이 있음. 인생 존나 험하게 산 아재가 술집에서 웅얼거리는 느낌임
술집에서 시작해서--->말 그대로 술로 빠지는 전개 실화냐구~~~~
후안 룰포랑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도 달려보자
바르가스 중고 헐값이라 중고로 구할 예정 롤포도 읽어봐야지
아 그리고 비오이 카사레스 대표작인 모렐의 발명 추천함
이미 장바구니 박아놓음. 코르타사르 이옌데 말고 더 추천가능?
카를로스 푸엔테스의 '아우라'랑 '의지와 운명'
오 푸엔테스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