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교때 수학으로 금메달도 따봤고
중딩때 수학 수행평가는 a였다
고등학교때는 6등급이였긴한데
그래서 그런지 이 세상을 수학적으로 보는데 관심이 있다
의사결정에서도 직관이 아닌 공식화된 사고의 틀로 생각하고 싶은대 책 추천 좀
나는 이세상 모든 것을 수학과 공식으로 보고싶다
멘탈모델이라고 알지?
그런거나
다이어그램,시각적 사고 툴
같은 것도 좋지
다만 이런 의사결정툴은 재미가 없음
글만 여러개 적고 뭘로 선택할지 고민하는 것은 사실 선택지를 명료하게 보여줄뿐이잖아
뭘 선택할지 결국 내 불확실한 판단으로 골라야하니깐 짜증이 나는 것임
나는 세상을 수학적으로 보려는데 그 이유는 완벽히 합리적이기 때문임
나는 설령 내가 실패하더라도 합리적인 길을 걸으려고 하는 사람임
그 게임이론처럼 얻을 수 있는 이익과 그 발생확률로 계산해내는
그런 멋지고 깔끔한 의사결정 툴을 정리한 책을 추천 받고자 한다
나와같은 사고에 관심있는 친구는 없냐?
이 세상은 불확실하고
나또한 불확실하지만
조금 더 합리적이개 만들어주는 것에 관심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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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
내 나이가 몇인데 - dc App
그 책 제대로 각잡고 읽어본 적 있냐
일단 미안하다는 사과의 말씀 전해드린다.수학도둑이랑 헷갈렸다.이런 멍청이 - dc App
수적인 사고가 좋다고 들었음
재밌기도 한듯하다 - dc App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거울 나라의 앨리스> 추천
22222
진짜 존나 대단한 수학책
이사람 원래 수학자였나 그랬다며 근데 수학귀신만큼 좋을 것인가.서사에 집중된 것은 아닌가 의심스럽다 - dc App
ㄴㄴ 진짜 대단함
도서관 가서 보겠다 고맙다 - dc App
일딴 수학잘한다니까 부러운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수학적 방식으로 세상을 보려 하는것도 좋겠지만 이미 굴러가고 있는 세상 자체가 수학적으로 돌아간다는 전재를 깔고 왜 그렇게 돌아가는지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음. 수학적으로만 생각하는건 한계가 있지만.. 사람의 심리를 같이 놓고 보면 더 좋지않을까?
수학 6등급이다. 세상이 수학적으로 돌아가는 것에는 크게 관심이 없다.내가 이래서 수학에 관심을 못 가졌다. 수학의 쓸모를 주장하는 교양서적을 보고 깨달은 것은 정말 쓸데가 없다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수학적 방법'(공식에 적절한 상수를 넣음으로써 값을 도출해내는 것)을 삶에 적용시키는 것에 관심이 있는 것이다. - dc App
조금 이상할 수 있지만 <엿보는 자>
도서관 가서 봐보겠다 고맙다 - dc App
"수학의 확실성"이라는 책을 읽고, "우리는 어떻게 포스트휴먼이 되었는가"에서 사이버네틱스 관련 부분을 읽어. 2단계로 들어가서 "과학, 철학을 만나다"와 "확실성의 종말"과 "혼돈으로부터의 질서"를 읽어. 3단계로 후설의 "유럽학문의 위기"와 "미셸 푸꼬의 과학적 이성의 고고학". 읽어봐
자세한 커리큘럼 고맙다.차례대로 가서 볼텐데 이 교육과정의 목표가 무엇인가? - dc App
수학은 아닌데 세상을 공식을 세워가며 보는 책은 있음. 스피노자의 에티카
책 추천 땡큐 위에 확실성이랑 이건 꼭봐야지 - dc App
"괴델 에셔 바흐" - dc App
당신이 원하는 모든 질문과 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