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에 왤케 어렵게 쓰는 놈들 많은건지.
19세기 이전에 어렵게 문학 쓰는 놈들 있었냐?
전문적으로 연구할 거 아니면 문학 재미로 보는 데 그런데 누가 시간 투자해
상업적으로 도태되야 자연스러운거 이상하게 20세기 이후로는 무슨 이상한 실험적인 사조들 존나 많이 튀어나옴.
바그너처럼 빠와 까 양분되야하는 데 그런현상도 별로 없네
문학판이 이미 고인물들 판이라 그런가.
일반적으로 딜레탕트한 사람은 전부 드라마 영화 만화 이런데로 흩어지고 문학은 고인물만 남은듯.
이러더간 현대미술 꼴 나겠다.
근데 포크너 곰은 읽다보면 존나 가슴이 웅장해짐
재밋는데 모더니즘..
ㄹㅇㅋㅋ - dc App
근데 남미 포모가 더 재밋음
까 존나 많은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