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지상의 노래》 정말 인상깊게 읽었고 그 외에 정미경 《나의 피투성이 연인》, 한강 《희랍어 시간》, 편혜영 《죽은 자로 하여금》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으로 읽을 작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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