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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의 1984같다는 느낌이 들었고 볼 만했음

1984는 빅브라더의 얼굴도 모르고 실존도 모르는 미지의 공포존재라면

여기나오는 대통령 각하 씹새끼는 실모습으로 존나 자주 나오고 공포정치를 하는 쫌생이 정신병자라는 점에서 살짝 차이남


그리고 초현실주의 소설을 이책으로 처음 접했는데 내 저능한 능지로 어려운것같아 읽기에 조금 버거웠음 그래도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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