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2시간만에 다 읽은거 같어. 왠지 허전.
괜장히 짧은 내용이더라. 옜날에 유명했던거 같어 올더했는데, 갑자기 궁금해져서.
무엇을 바랬던건지, 한국에 살았더라면 그냥 헌거 사거나 그래도 되는걸.
돈이 아깝기도 하고, 하지만 내가 변화된다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갑어치 하겠지. ㅠㅜ
근데 진짜 2시간만에 다 읽은거 같어. 왠지 허전.
괜장히 짧은 내용이더라. 옜날에 유명했던거 같어 올더했는데, 갑자기 궁금해져서.
무엇을 바랬던건지, 한국에 살았더라면 그냥 헌거 사거나 그래도 되는걸.
돈이 아깝기도 하고, 하지만 내가 변화된다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갑어치 하겠지. ㅠㅜ
20불이나 주고 살책은 아닌데
그렇더라, 하지만 옜날에 막 유행이였잔아. 다른책읽다 그책이야기 하길래 궁금함을 못참고.
초딩때 유행하던거기억나네 00년대 중반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