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유키오의 행적이 이해되긴 함

성과 죽음에 대한 다소 과다할 수 있는 몰입과 양성애의 경계선에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이나 문학가로서의 자의식 등

완독하고 이것 하나는 확실히 알 수 있음. 우리가 독갤에서 시시덕거리며 보는 미시마 사진들이 절대 컨셉 아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