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VS 좋다고 할 수는 없다
제 의견은 철학이 대중화되면서 사회에 끼치는 영향이나 철학자의 사상에 대한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Ps) 약 3개월만에 다시 독갤에 와봤네요. 그동안 독갤 안에서 있었던 좋은 정보들 좀 있을까요???
제 의견은 철학이 대중화되면서 사회에 끼치는 영향이나 철학자의 사상에 대한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Ps) 약 3개월만에 다시 독갤에 와봤네요. 그동안 독갤 안에서 있었던 좋은 정보들 좀 있을까요???
초반엔 그렇겠지만 대중화 되면 될수록 tv나 다양한 매체에서 등장하는 전문가가 고칠수 있지 않을까?
물론 잠깐 반짝 하는 경우 라면 나도 반대
대중화 자체는 나쁠게 없지
지금 자존감이니 인문학이니 철학이니 깔짝대는 사람들은 많은데 이걸 넘어서 대중화가 과연 일어날 수 있는가하면 잘 모르겠음 당장의 어떤 헤맴이나 힘든 것에 대한 답이나 처방을 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봐서 동영상이나 자계써 읽을 노력은 들이겠지만 그 이상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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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딴 쓰레기 책을 언급하노?
통일이 빠를 듯.
오독에 의한 창작도 무시할 수 없고 대중화 과정이 진행될수록 대중의 지식을 수정해주는 연구자들도 나올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