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ecdc05c4cb2caa6b8cfafb1cc1231d3659c66f6851fc0b2ef535

누가 뭐래도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백년의 고독'

읽은 사람들은 '이불'의 임팩트를 기억할 거임

근데 입문으로는 쵸큼 버거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