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시절에 읽었던건데 기억이 안난다 단편집이었던것같어

대강 내용은 어떤 아저씨가 빵집에서 계속 딱딱한 바게트만 사가는데 그거보고 빵집주인이 엄멈머하고 서비스로 몰래 버터발라줬는데 사실 아저씨는 빵을 지우개로 쓰는 건축가여서 아저씨일 망쳐서 개빡친 내용이었어

10년도 더된 기억이라 다를수도 있는데 비슷한 책이라도 찾아주면 정말 고마울거같아.. 남는게 시간이니 책읽을 시간은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