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자극적인 야동이 아니라 잔잔한 흥분을 원할때
커피한잔과 초콜릿 그리고 롤리타를 읽으며
장면 하나하나를 뇌리에 새기며 느긋히 수음을 한다.

아... 문학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