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가 무정을 통해서
신문물과 지식을 통한 계몽의 중요성을 알렸고
그 방법으로 유학생같은 선구적인 존재가 우매한 민중을 깨우쳐야한다고 얘기한 것 같거든.

당대 현실을 고려해보면 잘 만들어진 일본의 근대 모습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본 것 같은데. 일본은 조선이 본받아야 할 모습을 갖춘 국가라고 생각한 건 내가 작가가 친일했다는 이유로 좀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건가?(이 때부터 친일 밑밥의 조짐이 있었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