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지만 대충 풀어보자면... 지금 와서는 진부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소설속 설정들의 원조격이라고 할까나. 뭐 그렇다고 하더군. 그니까 때론 오버 과잉처럼 느껴지는 돈키호테와 판초의 좌충우돌이 그때는 진짜 지금까지 본 적도 없었던 신선한 충격이었다는 거지. 마찬가지 작가로 제인 오스틴이 있슴동. 현대 모든 로맨스 소설 설정의 원조라는... 첫만남에서 비호감이었던 남녀가 차츰 서로를 알아가며 결국 사랑에 빠진다는 ㅋㅋㅋ 이건 진짜 백만년이 지나도 우려먹을 듯
oo(220.74)2018-04-05 01:19
로빈슨 크루소하고 돈기호테가 ... 소설의 시작임... 근까 소설가가 쓴 소설도 아님. 소설가란 직업 자체가 없엇스니깐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works_influenced_by_Don_Quixote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인생 개꿀빨면서 살자.
니 소양 부족
잘은 모르지만 대충 풀어보자면... 지금 와서는 진부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소설속 설정들의 원조격이라고 할까나. 뭐 그렇다고 하더군. 그니까 때론 오버 과잉처럼 느껴지는 돈키호테와 판초의 좌충우돌이 그때는 진짜 지금까지 본 적도 없었던 신선한 충격이었다는 거지. 마찬가지 작가로 제인 오스틴이 있슴동. 현대 모든 로맨스 소설 설정의 원조라는... 첫만남에서 비호감이었던 남녀가 차츰 서로를 알아가며 결국 사랑에 빠진다는 ㅋㅋㅋ 이건 진짜 백만년이 지나도 우려먹을 듯
로빈슨 크루소하고 돈기호테가 ... 소설의 시작임... 근까 소설가가 쓴 소설도 아님. 소설가란 직업 자체가 없엇스니깐
오타쿠 매니아 문화를 400년전에 표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