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책을 읽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면서도 번거로운 생활이나 나태함에 찌들어서 금방 포기하고 말았는데... 이제부터라도 다시 규칙적인 독서를 해보려고 한다.
공부하듯 하는 독서가 대부분이라 혼자선 힘들 것 같아 이것저것 생각해봤는데. 역시 독서 모임 같은건 무서워서 여기로 왔다. 갤을 검사관이라고 생각하면서 삼일에 한권은 읽도록 하겠다.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