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갬블러들의 심리게임이 담긴 소설을 읽고 싶다
익명(223.62)
2016-10-1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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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소설을 읽냐 도박왕 카이지 라는 명작이 있는데;;
도스또예프스끼의 <도박자>가 있습니다. 작가 본인이 도박 중독자여서 자기 경험을 토대로 썼는데, 도박하는 사람과 그 주변인물들의 관계에 더 초점을 맞춘 작품입니다. 만화 <타짜>나 <카이지> 쪽이 심리묘사는 더 잘 되어 있죠
거짓의 미술관
마지막 해커
어둠의 변호사
천재들의 가격
홍루몽 살인사건
가사사기의 수상한 중고매장
증권가의 작전 세력들
막말의 암살자들
유리 망치
그래 카이지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