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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다. 중고로2000원 에 사지 않았으면 쌍욕을했을 것이다.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이 베를인에서 호위호식 하면서살았다는게 기분이나쁠지경이다.

올 추석부터  한국 소설들을 읽었는데 그소설들 에서 하층민인 사람은 폭력적이거나 소심하거나 삶에치여서 겨우겨우 살거나 뭔가 순수한 무슨 동물 처럼그리고 가끔 지식인적 취미을 즐기는 인물들이나오고 하는 것들 심히 역하다.  무슨 제국주의 자들이나 일제시대 지식인들이 가난한 조선 민중에대해 글쓰는 엘리트 작가들도 아니고 일반 시민 년들이 이따위로 글쓰는 거 왜 그러는 건지 모르겠다.

애하튼 배수아는 그렇게 글을쓰고 한국일보 문학상을 받았다.  상금은 2000만원이라고 한다.  그게 배수아와 일반인을 가르는 기준점이다. 배수아다 일반인을 마음껏 무시해도 될 권위다.

물론 일반인만 무시한게 아니라 상류층도 무시한다. 상류층 남자들 룸펜이된남자들을 크게무시한다. 너무 크게무시해서 교통사고 당했다는 이유 하나로  대학교수였던 사람이 반병신이되어 가정을 버리고 그사람과 결혼한  일을 간한번도 해본적이없는 욕망이없는듯한 여자는 고통 에빠진다.  그의 룸펜친구는 투자자를 찾아 돌아다니며 병신짓을 하고 다닌다.  

아마 이러한 것들은  영미문학이나 독일 문학의흔적인듯하다. 그런데 활용방식이 너무 노잼이라  읽는내내 씨발 내가 왜 이것을 읽고있나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우며 다시공부하라 강요하고 싶다.

그리고 이런애를 등단시켜주고 상을 지속적으로주고 돈을 주고 사서보는 사람들은 어떤사람들인가 궁금해진다. 진짜 적폐들이다. 적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