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스바움 진도가 안나가고 있다...하 옛날같았으면 진짜.....
번역이 안좋으면 책임전가라도 할 텐데 이건 그것도 안되고
그냥 내 뇌가 굳어버렸다고 생각해야되나보다ㅠ
빨리 읽고 다음 책으로 넘어가고 싶은데ㅠㅠㅠㅠ

참고로 지금 읽는 건 <혐오에서 인류애로>인데
그냥 성소수자 인권 내용인가? 싶어서 <혐오와 수치심> 읽기 전에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서 골랐더니 웬걸...
미국법체계에 대한 기본지식이 있어야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거 같다.

법학 공부한 갤러 있으면 미국법 개론서같은 거 추천 좀 해줘라.
나도 학부 때 법학부전공 했었는데 그냥 전필 채우는데 급급해서
다른 나라 법 관련 교양은 하나도 못 쌓았다...
약간 어려워도 되니까 큰 그림 볼 수 있으면서 적당히 세부적인 지식도 채울 수 있는 것으로...추천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