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벽지 에서 살다보니 본국에서 책 수송 부탁하는 것도 미안하고 전자책을 시도해 볼까 하는데, 다들 도대체 어떻게 전자책을 보는 거에요? 아마존 들어와 있는 나라들은 킨들+pdf용 1개면 왠만한 건 다 해결이 되던데 한국어 도서 시장은 알라딘이나 그래24등 크레마계열은 일단 전자책으로 나와 있는 책 자체가 별로 없고(왠만큼 유명한 스테디셀러조차), 리디북스 쓰자니 아무리 종류가 많다지만 자기들 것만 서비스해주고 회사도 어째 불안불안하고... 결국 두개+pdf 혹은 킨들을 써야 그나마 선택권이 다양해 진다는 건데 금수저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