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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영하가 김사과를 왜 믿고 설득해서 가만히있었으면 영화감독 준비생으로 살다가 끝났을 여자를 소설가로 만들었는지 이해가 도통 되비않아서 그녀의 소설을 읽을수 있는 만큼 읽었다.
그렇게읽은 것이 3권 이번것 까지해서 4권째다. 김사과는 나에게 고마워 해야할듯 싶다. 그리고 진짜싫어하면 결국 좋아하는 것과 다를 바없다는 개좆같은 말의 실현 그자체를 체험하게 해줘서 감사하다. 앞으로는 좆같으면 걍 무시를 해야겠다. 싫어한다고 말하는 건 곧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과 다르지않다.
아무튼 읽으면읽을수록 김영하가 뭐에 반해서 김사과를 설득해 소설가로 만들었는지 도통 이해가 점점더 안됐고 김영하 혐오 증에 걸렸다. 이것이 문단권력인가를 잠시동안생각하면서말이다.
김사과에게는 재능이라는 눈꼽만큼도 없다. 그나마 있는 재능은 외국어 실력인것 같다. 내가 읽은 범위한에서 그녀는 사회 반항적인 영미권 작가들의 세례를 듬뿍 듬뿍 받아서 전혀 사회안반항적인 페미니즘 기류를 타고 삼류 소설로 한국에서 성공했으니까. 인세의 일부는 그작가들에게 보내는 것도 한 방법일것이다.
어쩌면 내가 김사과를 좆밥으로 생각하는 이유도 거기에있을지모르겠다. 이제는 그런 소설 들이 많이번역되고 영화로 만들어지고 그런 반항적인 소설을 읽고 문화를 향유 한 미국 틀딱년들이 주류가되면서 그러한 문화들이 점점 메이져로 올라오면서 반항적이지만 뭔가 친 시회 적으로 포장한 매우 안전한 무언가를 주류라고 하고 그걸 반대를 해야 좀 쿨해보이지만 욕은 좆대로 쳐먹고 온갖 비난과 퇴보니 백래시 소리를 들어야만 하는 역힙스터 세대를 나는 보내고있으니까 말이다. 앞에9인세대와 8인세의 차이라고 할까. 재미있는 비극이다.
김사과가 20대인시절에는 그런 사회 반항적인 영미권 소설을 읽던 경험을 가진 한국인이 별로없었고 그걸 영어 잘하는 김영하가 발견해서 이년 한국에서 좀 독특하게 쓰는 구나 영미권에는 넘쳐흐르지만 잘크면 영미권에 어필하기 쉬울 것 같은데ㅋㅋㅋ 이란 생각으로 밀어줬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잠깐생각을 해본다.
김영하가 이런 계획을 하고있었다면 그계획은 싱패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차라리 박솔뫼를 발굴하는게 더 아름다운 스토리였을 것이다.
다시한번 언급하자면 김사과의 소설은 사회반항적인 소설가들의영향을 듬뿍 받았지만 매우 사회 친화적이고 한마디로 말해서 보수적이라고 할수있다.
물론 20년전이였으면 김사과 소설은 급진적 좌파나 그냥 좌파였겠지만 오늘날에는 좌파였던 사람들이 틀딱이되면서 어제의 좌파가 오늘날의 보수가 되어버렸고 그런 틀딱들을 까는 사람들은 욕을 오지게먹고 있고 문화로도 용납이안되며 지난날의 히피가 공격 받던 것 보다 훨씬 더한 거이 1900년대 이전 유럽에서 무슬림으로 살아가는 것 과비슷한 강도로 공격당하고 있는 현실에서
김사과는 자신의 소설이 마치 급진좌파적 소설인양 소설을 쓰고 있다. 다루고 있는 소재들도 대부분 문화적 주류에 끼지못하전 젋은이가 독일가서 시원하데 놀고 한국에오니 우울증에걸려서 어쩌고 저쩌고 한국 탓과 욕을 하는 이야기 재벌집 이야기인데 회장이 동성애자고 남편은 무기력하고 당찬여자는 갑질한번에나락이가서 결혼을 왜했나 한탄하면서어떠고저쩌고 결국 한국욕하는 이야기들이다.
김사과의 코리아는 2000년대 언저리의 어딘가 개좆같고 20세기의 야만과 이것저것이 좀뒤석인 곳이겠지만 겠지만 요즘 20대의 코리아는
생각보다 개좆 같지만 그렇다고 해서 김사과가 생각하던 것보다는 덜 개좆같고 생각해보니 씨발 좀 잘나가는 나라는 대부분 퍽킹 코리아 랑 비슷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한국 보다 밑에있는 나라가 존나 개병신같은 나라가 존나많구나를 깨달은 코리아다.
그러니 김사과의 글에서는 노땅티가난다. 그것도 추하게 젋은 척 하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빠지지않고 구습을 따라하는 노땅의 냄새가난다.
사실 한국 작가들은 거진 대부분이 그렇다. 시대의한계를 넘지를 못한다. 10년만 지난 작품을 읽어도 틀딱의 냄새가난다. 30년전 이나 청동기시대에 쓰여진 그리스 비극은 잘만읽는 독자도 그렇게느낀다.
한국이 미친듯한 속도로 성장해버린것도 있겠지만. 우리는 우리가 바라보는 시각이 형성된 다음 부터는 그이상을 보지못하고 갇혀버리는 세계를 살고있어서인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된건 존나미친듯한 속도로 성장해 버려서 일테지만 말이다. 거기다 우리는 정치적 홍보 순문학의 전통 이 너무나 긴나머지 장르의 발전이나 이야기의 무언가를 놓지고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작가들은 전통적으로 일제에는 독립군이었고 독재시대에는 민주화운동가였고 지금은 페미니스트나 비건이거나 비혼주의 운동가거나 김진명이거나 그쪽당 지지자거나 게이운동가고 하니까. 어쩔수 없다고 본다.
그렇게되면 문제가 정치적 이슈나 유행에따라서 글이 어떻게보이느냐가 달라지기 마련이다. 물론 호응을 얻기가 쉽다는 장점이있다. 수영장의 더러운 물에서 수영을 하고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오줌이나오는게 인지상정이니까말이다. 적어도 내오줌물에서 수영하고 싶은게 사람마음이다.
우리는 여기에 거의 모든 것을 건 문학을 하고 있고 김사과의 문학도 그런 종류의 문학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수영장물은 더럽다. 오줌을 싸는게 비매너라고 하지만 많은이가 오줌을 싸고 많은 사람의 고추가루와 콧물이 떠다니고 침이떠다니고 가래가 떠다니도 덜딱인 똥이떠다니고 그냥 똥도 떠다닌다. 오줌정도는 개양반이다. 그래서 수영장도 오줌 싸는 것을 뭐라는 하지만 존나 지랄를 안하는 거다.
그렇게읽은 것이 3권 이번것 까지해서 4권째다. 김사과는 나에게 고마워 해야할듯 싶다. 그리고 진짜싫어하면 결국 좋아하는 것과 다를 바없다는 개좆같은 말의 실현 그자체를 체험하게 해줘서 감사하다. 앞으로는 좆같으면 걍 무시를 해야겠다. 싫어한다고 말하는 건 곧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과 다르지않다.
아무튼 읽으면읽을수록 김영하가 뭐에 반해서 김사과를 설득해 소설가로 만들었는지 도통 이해가 점점더 안됐고 김영하 혐오 증에 걸렸다. 이것이 문단권력인가를 잠시동안생각하면서말이다.
김사과에게는 재능이라는 눈꼽만큼도 없다. 그나마 있는 재능은 외국어 실력인것 같다. 내가 읽은 범위한에서 그녀는 사회 반항적인 영미권 작가들의 세례를 듬뿍 듬뿍 받아서 전혀 사회안반항적인 페미니즘 기류를 타고 삼류 소설로 한국에서 성공했으니까. 인세의 일부는 그작가들에게 보내는 것도 한 방법일것이다.
어쩌면 내가 김사과를 좆밥으로 생각하는 이유도 거기에있을지모르겠다. 이제는 그런 소설 들이 많이번역되고 영화로 만들어지고 그런 반항적인 소설을 읽고 문화를 향유 한 미국 틀딱년들이 주류가되면서 그러한 문화들이 점점 메이져로 올라오면서 반항적이지만 뭔가 친 시회 적으로 포장한 매우 안전한 무언가를 주류라고 하고 그걸 반대를 해야 좀 쿨해보이지만 욕은 좆대로 쳐먹고 온갖 비난과 퇴보니 백래시 소리를 들어야만 하는 역힙스터 세대를 나는 보내고있으니까 말이다. 앞에9인세대와 8인세의 차이라고 할까. 재미있는 비극이다.
김사과가 20대인시절에는 그런 사회 반항적인 영미권 소설을 읽던 경험을 가진 한국인이 별로없었고 그걸 영어 잘하는 김영하가 발견해서 이년 한국에서 좀 독특하게 쓰는 구나 영미권에는 넘쳐흐르지만 잘크면 영미권에 어필하기 쉬울 것 같은데ㅋㅋㅋ 이란 생각으로 밀어줬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잠깐생각을 해본다.
김영하가 이런 계획을 하고있었다면 그계획은 싱패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차라리 박솔뫼를 발굴하는게 더 아름다운 스토리였을 것이다.
다시한번 언급하자면 김사과의 소설은 사회반항적인 소설가들의영향을 듬뿍 받았지만 매우 사회 친화적이고 한마디로 말해서 보수적이라고 할수있다.
물론 20년전이였으면 김사과 소설은 급진적 좌파나 그냥 좌파였겠지만 오늘날에는 좌파였던 사람들이 틀딱이되면서 어제의 좌파가 오늘날의 보수가 되어버렸고 그런 틀딱들을 까는 사람들은 욕을 오지게먹고 있고 문화로도 용납이안되며 지난날의 히피가 공격 받던 것 보다 훨씬 더한 거이 1900년대 이전 유럽에서 무슬림으로 살아가는 것 과비슷한 강도로 공격당하고 있는 현실에서
김사과는 자신의 소설이 마치 급진좌파적 소설인양 소설을 쓰고 있다. 다루고 있는 소재들도 대부분 문화적 주류에 끼지못하전 젋은이가 독일가서 시원하데 놀고 한국에오니 우울증에걸려서 어쩌고 저쩌고 한국 탓과 욕을 하는 이야기 재벌집 이야기인데 회장이 동성애자고 남편은 무기력하고 당찬여자는 갑질한번에나락이가서 결혼을 왜했나 한탄하면서어떠고저쩌고 결국 한국욕하는 이야기들이다.
김사과의 코리아는 2000년대 언저리의 어딘가 개좆같고 20세기의 야만과 이것저것이 좀뒤석인 곳이겠지만 겠지만 요즘 20대의 코리아는
생각보다 개좆 같지만 그렇다고 해서 김사과가 생각하던 것보다는 덜 개좆같고 생각해보니 씨발 좀 잘나가는 나라는 대부분 퍽킹 코리아 랑 비슷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한국 보다 밑에있는 나라가 존나 개병신같은 나라가 존나많구나를 깨달은 코리아다.
그러니 김사과의 글에서는 노땅티가난다. 그것도 추하게 젋은 척 하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빠지지않고 구습을 따라하는 노땅의 냄새가난다.
사실 한국 작가들은 거진 대부분이 그렇다. 시대의한계를 넘지를 못한다. 10년만 지난 작품을 읽어도 틀딱의 냄새가난다. 30년전 이나 청동기시대에 쓰여진 그리스 비극은 잘만읽는 독자도 그렇게느낀다.
한국이 미친듯한 속도로 성장해버린것도 있겠지만. 우리는 우리가 바라보는 시각이 형성된 다음 부터는 그이상을 보지못하고 갇혀버리는 세계를 살고있어서인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된건 존나미친듯한 속도로 성장해 버려서 일테지만 말이다. 거기다 우리는 정치적 홍보 순문학의 전통 이 너무나 긴나머지 장르의 발전이나 이야기의 무언가를 놓지고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작가들은 전통적으로 일제에는 독립군이었고 독재시대에는 민주화운동가였고 지금은 페미니스트나 비건이거나 비혼주의 운동가거나 김진명이거나 그쪽당 지지자거나 게이운동가고 하니까. 어쩔수 없다고 본다.
그렇게되면 문제가 정치적 이슈나 유행에따라서 글이 어떻게보이느냐가 달라지기 마련이다. 물론 호응을 얻기가 쉽다는 장점이있다. 수영장의 더러운 물에서 수영을 하고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오줌이나오는게 인지상정이니까말이다. 적어도 내오줌물에서 수영하고 싶은게 사람마음이다.
우리는 여기에 거의 모든 것을 건 문학을 하고 있고 김사과의 문학도 그런 종류의 문학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수영장물은 더럽다. 오줌을 싸는게 비매너라고 하지만 많은이가 오줌을 싸고 많은 사람의 고추가루와 콧물이 떠다니고 침이떠다니고 가래가 떠다니도 덜딱인 똥이떠다니고 그냥 똥도 떠다닌다. 오줌정도는 개양반이다. 그래서 수영장도 오줌 싸는 것을 뭐라는 하지만 존나 지랄를 안하는 거다.
재밌네.. 잘 읽었음
가독성 실화냐... 모바일 배려 좀 해라
나중에 한예종 극작과 아사 사건 때 김사과가 김영하 거하게 비판했었지
ㅇㅇ 김사과는 결국 유럽식 관료주의 예술 복지인프라를 깔자는 말을 하는데 결국이게 보수적 시각인지라.ㅠ뭐 설명하자면 길어지니 자세하게안쓰겠지만 생각보다 존나 보수적임.
나는 김사과 팬인데 김사과의 스탠스적인 이야기는 공감이 간다
ㅇㅇ 요즘 시대만의 괴상한 특징이지. ㅋㅋ
new가 그 에미넴 노래 실려있던 건가? ㅋㅋㅋㅋㅋ 나는 근데 미나는 꽤 괜찮게 읽었었음
new 는 칸예고 에미넴은 다른 거임. 0영이 제로 사실 칸예가나오는 방식도 전형적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하층민 창녀년이문화재벌 만빵인 재벌 만나서 알게된다는 건데 존나 웃기긴함 어떨게살아야 21세기에 페어레이디 같은 생각을 하며 글을쓰는지
솔직히 김사과 별로긴 함.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디시식 글쓰기의 모범이다 이건
디시식 글쓰기는 사실 박민규 체의 변형형이라 사실상 박민규 류 글쓰기의 모범이라고 이해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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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ㅎㅌㅊ 지만 유잼이라니 존나 모순 적이지만 그게디시니까.
산만한데 잘 읽히네 신기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