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전체주의 사회 묘사는 숨막힐듯 두려웠지만
후반 갈수록 다소 작위적이라 몰입이 잘 안되네.
프로파간다 소설 이야기 듣는 것도 좀 이해된다.
하루키 소설이 다 그런듯 - dc App
1Q84가 아니라 1984 아니농...조지 오웰
조지오웰 아님!? - dc App
확시리 중반부 후반부부터는 윈스턴을 괴롭히려고 일부러 작위적으로 커암 빅브라더 센세는 모든 걸 아셔요 하는 느낌이 들긴 했지
오브라이언?한테 다 걸리기 전까지가 레전드였지
정치소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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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84가 아니라 1984 아니농...조지 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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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라이언?한테 다 걸리기 전까지가 레전드였지
정치소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