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시즘은 실패한 사상임.
소련과 동구권의 붕괴가 이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줌.

공산권이 몰락한지 이제 30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마르크스, 그람시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놀라움.

차라리 하이에크 노예의 길을 읽으셈.
하이에크는 선입견과는 다르게 복지에 무조건 반대한 사람이 아니었다는 걸 알 수 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