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의 소설가보다 뛰어났다는게 중론아닌가? 글고 언제 반도에서 세상에 없었던 걸 만들어 낸 적이 있나?
양자철학(118.235)2021-10-1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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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론은 개뿔... 그냥 그때나 지금이나 별로야
익명(175.223)2021-10-12 12:45
답글
겉절이는 언급 안했는데
익명(223.33)2021-10-12 12:53
답글
익명(112.171)2021-10-12 12:53
답글
이 병신새낀 그냥 겉절이까면 뭐 있어보이는 줄 아는 새끼임 실상 이새끼가 하는 말 다 까보면 그냥 빈수레덜커덩덩기더러러 하는 수준임
익명(175.223)2021-10-12 13:12
헐 난 일제시대 묵은지들 좋아하는데 아류작들이었어?
국밥왕맑스(dudrl1111)2021-10-12 13:04
한국문학을 외국문학의 아류로 보는 것이 임화의 이식문학론인데, 이런 통념에 대항하여 만들어진 것이 김현-김윤식의 <한국문학사>임. 두 사람은 한국의 근대문학을 전대문학과 연결함과 동시에, 외부의 충격에 대한 응전으로 풀어냈음.
구천이(khb137)2021-10-1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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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뭐가 더 주류임?
익명(223.33)2021-10-12 13:33
답글
주류는 모르겠고, 시대가 다름. 임화는 일제 시대 사람이고 <한국문학사>는 70년대에 완성됐으니까... 원래 이식문학론이 주류였고, 김현-김윤식의 시도는 이식문학론에 대한 유효한 반박을 해내는 일이었을테니... 최인훈이 <한국문학사>를 국수와 사대의 두 극 사이의 난제를 풀어낸 학문적 이룸이라 호평한 걸 보면 나름 성과는 있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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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그렇다치더라도 김유정은 글쎄..
김유정 유일한 업적은 케황 겨울배가 맛있단다 밈 만들어준 것뿐이다
농촌소설 원툴보다 차라리 날개 원툴이 낫지
이문열을 두고 김유정을 언급?
현시점의 소설가보다 뛰어났다는게 중론아닌가? 글고 언제 반도에서 세상에 없었던 걸 만들어 낸 적이 있나?
중론은 개뿔... 그냥 그때나 지금이나 별로야
겉절이는 언급 안했는데
이 병신새낀 그냥 겉절이까면 뭐 있어보이는 줄 아는 새끼임 실상 이새끼가 하는 말 다 까보면 그냥 빈수레덜커덩덩기더러러 하는 수준임
헐 난 일제시대 묵은지들 좋아하는데 아류작들이었어?
한국문학을 외국문학의 아류로 보는 것이 임화의 이식문학론인데, 이런 통념에 대항하여 만들어진 것이 김현-김윤식의 <한국문학사>임. 두 사람은 한국의 근대문학을 전대문학과 연결함과 동시에, 외부의 충격에 대한 응전으로 풀어냈음.
둘 중 뭐가 더 주류임?
주류는 모르겠고, 시대가 다름. 임화는 일제 시대 사람이고 <한국문학사>는 70년대에 완성됐으니까... 원래 이식문학론이 주류였고, 김현-김윤식의 시도는 이식문학론에 대한 유효한 반박을 해내는 일이었을테니... 최인훈이 <한국문학사>를 국수와 사대의 두 극 사이의 난제를 풀어낸 학문적 이룸이라 호평한 걸 보면 나름 성과는 있는 듯함.
물론 이게 역사관과도 밀접히 관련된거라, 현대 역사계의 담론에선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음
근데 김현이 좋다고 한건 외국물에 적셔진 작품이 많았다는 슬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