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는 마르크스주의자, 화목에는 신고전학파가 되는 교수님...
금요일에는 자본론을, 화목에는 맨큐와 크루그먼을 읽는 교수님...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타협하시는건가
시간강사임? 이걸 그렇게 해석하면 좀 그렇지 시간강사는 최대한 강의를 많이 해야 겨우 입에 풀칠하는 건데
돈주면 다하는 게 자존주의자와 사회주의자의 공통점임.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타협하시는건가
시간강사임? 이걸 그렇게 해석하면 좀 그렇지 시간강사는 최대한 강의를 많이 해야 겨우 입에 풀칠하는 건데
돈주면 다하는 게 자존주의자와 사회주의자의 공통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