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체로 투기나 마찬가지라고봐서 안좋게 보는 편이긴한데 책은 사실 생필품은 아니고 사치품에 속하는 물품이잖아. 그렇게 생각하면 엄청 미워할거까진 또 없는거같고 그런데 되팔렘들이 출판시장에 도움이 되는 존재들이야?? 일단 절판된 책을 사주기라도 하니까? - dc official App
엄청 부정적으로 봄 나는 더러워서 차라리 안 사고 말지 하는 식으로 생각함
그래도 꼭 가지고싶은 책이라면 되팔렘들이 그 책을 사서 보관하는거나 마찬가지니까 순기능 있지않아? - dc App
됐고 본인은 물론이거니와 애비애미랑 새끼들까지 지옥에서 썩었음 좋겠네
북코아나 알라딘에서 판매하는 꿀판매자들 꽤 많음.
책 몇천원에나온거 몇만원 넘어가는거보면 욕나옴
전직 되팔렘인데, 해악만 크다 - dc App
진짜? 근데 네가 책 사들였는데 그 책이 나중에 안팔릴거라는 불안감 없니? 개정판이 더 좋은 품질과 낮은 가격에 나오면 그대로 손해보잖아. - dc App
그걸 구분 잘해야하는데 경험쌓이면 어려운 일도 아님. (개정판만 안나오면) 무조건 비싸게 팔릴 책들만 고르는데 경험쌓일수록 거의 실패안해 - dc App
존나 가격 몇배로 불려서 팔아서 싫음 책은 잘없는편이긴해도 이번에 한번당하니까 더싫어짐 - dc App
원가보다 조금 마진 붙여서 남기는건 괜찮은데 너무 양심없이 가격 올리면 기분 나쁘지. - dc App
두배정도면 참을수있음 4~5배는 진짜 아님 - dc App
절판된 책을 사주기라도 하니깐 가치있는게 아니라 되팔렘들이 있기 때문에 절판서적을 시중에서 어렵지 않게(비록 호구더라도) 구할수 있는거임
진짜 급하게, 간절하게 그 책을 구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한텐 되팔이들이 있어서 다행인거지. 다 정직하게 제값 중고값 받고 팔면 그게 시중에 남아있을리가..
그런가. 그런데 되팔렘들이라도 절판된 책 사지않으면 다 폐기처분 되지않아?? 폐기처분 되는거보다는 좀 비싼 값 주더라도 누가 사주는게 난 순기능같아. - dc App
그새끼들 때문에 외국어 공부한다 해도 과언 아님
그게 시장의 논리임
걍 아마존에서 영어책 사서 보면되지 왜 저러는지
ㅋ 나도 원서 무리 없이 읽어낸다만 너 같은 허세는ㅋㅋ 생각해봐라 너도 영어 못하던 시절이 있었지. 그리고 국민 대다수는 원서를 읽어낼 정도로 영어를 익힐 의사가 없지.
공자님도 되팔렘 들은 욕해도된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