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소세키 책은 다 이래?
담백하다 못 해 간이 안 된 느낌이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지금 정확히 315쪽까지 읽었어
고양이가 유독 심하고 나머지도 비슷함.
허허... 도서관 책도 아니고 돈 주고 산 내 책인데 이걸 어쩌나
난 그 담백함에 맛들여서 못 빠져나옴
고양이 나올 때만 담백하고 그 외에는 밍밍한 듯
마음 츄라이~ 츄라이~ - dc App
도련님하고 마음 읽을 생각이었는데 주저된다
초반부 작품 다 그저그럼
아, 그래도 고전임에도 불구하고 현대 소설 같이 세련된 필체는 인정할 수 밖에 없었어
우미인초가 그저 그런 작품이라고...?
그거 맛들이면 못 헤어나오는 데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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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확히 315쪽까지 읽었어
고양이가 유독 심하고 나머지도 비슷함.
허허... 도서관 책도 아니고 돈 주고 산 내 책인데 이걸 어쩌나
난 그 담백함에 맛들여서 못 빠져나옴
고양이 나올 때만 담백하고 그 외에는 밍밍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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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하고 마음 읽을 생각이었는데 주저된다
초반부 작품 다 그저그럼
아, 그래도 고전임에도 불구하고 현대 소설 같이 세련된 필체는 인정할 수 밖에 없었어
우미인초가 그저 그런 작품이라고...?
그거 맛들이면 못 헤어나오는 데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