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 같은 사람은 이미 프랑스에서 잊혀져 가고 많은 구조주의 철학자 유행도 한물 갔지만 푸코는 여전히 영향력이 남아있대

옛날 기록물들을 바탕으로 자기 견해를 탄탄하게 입증해서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