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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완독함
재밌었음
1-2부는 인물들 티키타카 구경하는 재미
3-4부는 인물들 생각 보는 재미
5부는 시대적으로도 그렇고 인물들도 그렇고 다 힘이 빠져서 안타깝다는 기분으로 읽음. 마지막 장 보면서 다행이다 싶다가도 기뻐할 주인공들 미래에 또 힘든 일이 있을거라 생각하니까 너무 기쁠 수도 없는 생각에 슬픔.
이제 다음 책 뭐 읽을지 고민
토지 첫 완독이라 좀 들뜨기도 함
재밌었음
1-2부는 인물들 티키타카 구경하는 재미
3-4부는 인물들 생각 보는 재미
5부는 시대적으로도 그렇고 인물들도 그렇고 다 힘이 빠져서 안타깝다는 기분으로 읽음. 마지막 장 보면서 다행이다 싶다가도 기뻐할 주인공들 미래에 또 힘든 일이 있을거라 생각하니까 너무 기쁠 수도 없는 생각에 슬픔.
이제 다음 책 뭐 읽을지 고민
토지 첫 완독이라 좀 들뜨기도 함
대하 원하면 혼불 어떰 대하소설의 마지막 불꽃 같던데
대하소설 자체를 처음 읽음ㅋㅋㅋㅋ 지리산 읽고 이거 읽을게 ㄱㅅㄱㅅ
김윤식 평론가가 말하기를, "<토지>가 끝나는 시점에서 <지리산>이 시작된다." 광복 이후부터 한국전쟁까지 다루는 이병주 <지리산>을 읽을 차례인데스
토지 4, 5부에서 서희가 학병 거부자들을 지원해주는 내용이 있는데, 지리산은 그 학병 거부자들 얘기로 시작됨
아하..! 그럼 이거 읽어야 겠다 7권이면 딱 좋구만 ㅎㅎ ㄱㅅㄱㅅ
재미를 원한다면 꿀잼대하소설 임꺽정도 ㄱㄱ해 - dc App
토지 완독이라니 존경
중국의 조용한 침공 어떻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