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내용은 한 젊은 문학 평론가가 이문열의 소설을 비판했는데, 이문열은 "아랫 것하고 논쟁하지 않는다" 라고 했다고 함

전후 사정은 모르겠지만, 저 발언만 들으면 확실히 이문열이 경솔한 발언을 하긴 했음. 그런데 학생들이 보고있는 공식 석상에서 대놓고 "이문열은 쓰레기다"라고 말하는 것도 좋게 보이진 않네

오히려 '사로잡힌 악령'같은 사례들을 보면 이문열은 문단계의 부조리를 없애고 싶어하던 사람으로 보이는데 앞뒤 다 짜르고 이문열의 발언만 취사선택해서 말하는 이유는 뭔지 ..

책 이야기: 주관적인 현재까지 올해 최고의 책은 '휴먼 카인드'.

https://youtu.be/fUQsTd1nQR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