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젊은 정신과 의사

자기가 취직한 정신병원에 몇십년째 입원해있는 수감자에 대해 알게됨

선배 의사나 간호사들한테 물어봐도 다들 모르는척함

주인공이 수상하게여겨서 기록 캐고다니니까

병원장이 그 환자랑 면담시켜줌

환자가 자기 정신병자 아닌데 병원장이 돈 노리고 가둬둔거라고하니까

주인공이 그 말 믿고 환자 탈출시켜주려다가 병원장한테 막힘

알고보니 옛날부터 거짓말로 다른 환자들이나 의사들 자살시켰던 놈이었음

주인공이 그 환자 가족찾아가서 환자가

어린시절에 쓰던 방 조사하는데 벽에서 어린애 유골이 나옴

그 환자가 8살에 입원했었는데 어린애 유골이 방에 있던거임

여기서 주인공은 그 환자는 사실 이 집 아들을 죽여서 시신을

벽에 숨기고 자기가 그집아들인척하던 괴물이라는 사실을 알게됨

그대로 도끼들고 병원 찾아가서 그 환자 죽이려고했는데

환자가 막 웃더니 사라짐


이거 제목좀 책 표지에는 영화도 나왔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