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갑자기 사고로 죽고 할머니댁에 맡겨진 남매가 다락방에 감금되어 몇 년간 살아간다는 내용인데

근친도 나오고 그럼...

원래 책 잘 안 보시던 어머니가 제목이 예뻤는지 이거 읽을만하냐고 하셔서 화들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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