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집에서,어머니가 이웃들에게 먹을게 없다는 수치스러운 상황을 들키지 않으려고 빈 냄비만 끓였나 물만 끓였나 했다는 내용이 있었는데어느 책인지 기억이 안나 고통스럽네요 ㅠ프리모 레비 주기율표였나 싶기도 한데당장 책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얼마 전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아무도 대령에게~에서 비슷한 장면이 있길래 떠올랐거등요알려주실분~- dc official App
먹을 건 없어도 가스비 낼 돈은 있었나 보군
분노의 포도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