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기분이 좋고 느낌이 좋고 이런건 너무 주관적이니까 제끼고
눈의 피로도 부분에서 내 생각은 이럼
그냥 밝기 차이 때문이라는것
전자잉크, lcd, oled 순서대로 밝기, 명암, 색채대비가 점점 높아짐
전자잉크야 말할것도 없이 주변광에 반사된걸 보니 주변밝기랑 차이가 날 일이 적지
조명이 따로 달려잇다 해도 다른 두개처럼 쨍한수준으로 비치진 않더만
oled는 lcd에 비해 여러 스펙이 좋은건 알거임
무한대로 넘어가는 명암대비, 더 넓은 색공간
이런거때매 이미지나 영상은 더 좋을지 몰라도 세팅이 그대로면 텍스트 읽을땐 lcd에 비해 밝기차이가 크게나겟지
전자잉크는 반사광이니 직접적인 비교는 힘들겟지만 lcd, oled는 어떤게 더 넓게 설정할 수 잇느냐의 차이라고 봐
oled하면 떠오르는 삼성의 디스플레이 세팅이 oled의 특성을 말하는게 아니라는건 알아둿으면 함
이마저도 과거 얘기긴 한데 여튼 설정값 잘 조절하고 주변밝기랑 차이 염두해두면 피로도 줄이는데 도움이 됨
정작 핵심을 빼먹엇네,, 중요한건 초점과 주변의 밝기차이라는거
아몰레드는 검정색 표현할 때 빛 자체가 없기 때문에 책 읽을 때 바탕을 검은 바탕으로 화면 눈 정말 편하다. 전자 잉크랑 맞먹는 수준.
lcd는 검정색으로 보는거 효과업음니까? - dc App
아몰레드 = oled
그래서 똑똑한 애들은 갤럭시 쓰지ㅋ 활용도가 무궁무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