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메타픽션(?) 메타적인 부분이 재미있었음.
마지막에 현실과 망상이 중첩되는 부분이 짜릿했다고나 할까?
이건 문학적으로 구현되기 좀 힘들겠다 생각한 몇 안되는 영화라고 봄.
그건 뭐 보르헤스적이라고 보기에도 좀 힘들고 이런 소설 있나? 추천 좀
마지막에 현실과 망상이 중첩되는 부분이 짜릿했다고나 할까?
이건 문학적으로 구현되기 좀 힘들겠다 생각한 몇 안되는 영화라고 봄.
그건 뭐 보르헤스적이라고 보기에도 좀 힘들고 이런 소설 있나? 추천 좀
어댑은 각색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지 ㄹㅇ 아카데미에서 각색상 못 받은 거 아카데미의 수치임
찰리 카우프만은 다 재밌게 봄. 존 말코비치 되기는 희대의 명작
나한테 있어서 카우프만은 좀 특별함 카우프만 때문에 책 더 열심히 읽기 시작했고 영화에도 더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해서 내 영화 인생에서 존말되와 펄픽을 뺄 수 없음
오 내가 봤을때도 카우프만은 여러모로 훌륭한 각본가같음.
이제는 영화보다 소설에 힘 쏟는다는데 잘되면 좋겠음
Antkind말고 또 나옴?
ㅇㅇ 자기말로 쓰고 있다고 함
오 근데 당장 Antkind라도 번역이 나왔으면 좋겠다
갑자기 영화 떡밥 무엇
ㅁㄹ 갑자기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