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메타픽션(?) 메타적인 부분이 재미있었음.

마지막에 현실과 망상이 중첩되는 부분이 짜릿했다고나 할까?

이건 문학적으로 구현되기 좀 힘들겠다 생각한 몇 안되는 영화라고 봄.

그건 뭐 보르헤스적이라고 보기에도 좀 힘들고 이런 소설 있나?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