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성향까지 닮아버렸나부다

친한 친구한테 사랑한다드니 그대의 아름다움이라며 찬미하는 시를 보내지 않나

진짜 문학에서 진솔하고 직선적인 감성으로는 독문학이 탑인 듯 우정조차 아무렇지 않게 사랑이라 표현하고


근데 전에 이광수 단편집에서도 내 친우가 귀여워 손잡고 놀러다니고 머리 쓰다듬고 그런 얘기 본 거 같은데 걍 옛날 문학인 특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