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읽을때 막 와 ㅈㄴ 재밌네 ㅋㅋㅋ 이런거는 거의 없었는데 영화하고 다르게 문학작품들은 읽고 나서 걸어다닐때나 혼자 사색할때 더 마음에 잘 남는 것 같음.
이상의 날개 읽고 나서 어떻게 이상은 저런 인생을 살았을지가 ㄹㅇ 신기했음 아내가 유곽에서 일하는데 자기는 가만히 무능력하게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