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갤럭시 oled 태블릿
oled는 검정색을 표시 할 때 빛을 꺼버리는 형식이기 때문에
검정 배경을 하면 완전한 암흑임
이북 볼 때 검은 바탕에 흰 글씨로 설정하고 보면 눈 편함
(전자잉크 리더기도 흑백 밖에 안 되는 거 알지?)
2. 아이패드 프로
트루 톤 디스플레이 (이게 진짜 갓.....)
다른 설명은 굳이 필요 없음.
1,2의 기능은 알아서 찾아보고 자기한테 맞는 걸로 사면 됨.
당연히 전자잉크 쓰는 이북리더기가 눈은 더 편할지 모르나
그것 말곤 단점이 너무 많음.
ㄱ. 화면 깜빡이 (리프레시) 거슬리는 점
ㄴ. 반응 속도가 느린 점
ㄷ. 읽기 용도 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점
ㄹ. 흑백인 점
더 ㅊㅊ해줘 리더기 못쓰겠더라
ㄴ 이게 다 임.. 더 많이 양보하고 포기하면 몆 개 더 있겠지만 이북리더기 대안으로선 멀어짐
아이패드 자체도 비싼데 프로까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거 아니뇨
ㄴ 이북만 볼 거라면 태블릿을 살 필요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