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지?" 싶을 때나 보는거 아님?
"오 ㅆㅂ 쩌는 걸 알겠는데 뭐때문에 이렇게 쩔 수 있는거지?" 싶거나
"아니 도대체 이따위게 왜 유명하고 무슨 가치가 있는건데?" 싶을 때
그리고 두 경우다 해설보고 딱히 이거다 싶은 걸 건진 적은 별로 없었음
그냥 잘 모르는 작가일때 대충 어떤 식의 소설을 쓴 작가인지 알아보는 정도로는 유익했지만...
"이게 뭐지?" 싶을 때나 보는거 아님?
"오 ㅆㅂ 쩌는 걸 알겠는데 뭐때문에 이렇게 쩔 수 있는거지?" 싶거나
"아니 도대체 이따위게 왜 유명하고 무슨 가치가 있는건데?" 싶을 때
그리고 두 경우다 해설보고 딱히 이거다 싶은 걸 건진 적은 별로 없었음
그냥 잘 모르는 작가일때 대충 어떤 식의 소설을 쓴 작가인지 알아보는 정도로는 유익했지만...
해설 자체만으로 뭔가를 얻어간다기 보단 해당 작품이 쓰인 맥락을 알기 위해 읽는 게 대부분일듯
그건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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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사실 1번 이유일때도 고작 20페이지 남짓의 해설을 가지고 해당 작품의 깊이를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것도 아닐테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