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쓰기 라는 문명사회에 필수 요소를
가르치는 것 외에도
여태껏 내려져 온 자국어 문화 유산들을
선별해서 후대 사람들에게
이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가짐이 담겨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