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남색이고 하나는 보라색인데 책이 되게 굵고 개구리를 따라서 판타지 세계로 갔는데 주인공이 처음에는 신데렐라를 꿈꿨지만 말도 못알아듣고 마법도 못써서 허름한 세탁소에서 손빨래하면서 오는 손님 얘기를 듣는 소설이였던거같은데 학교 도서관에서 봤던 기억이 있네요 제목을 아시는 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