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소설들을 보면 성애와 관련된 내용이 적나라한 경우가 무척이나 많은데
뭣 모를때야 신선하게 느껴졌지 하도 많이보다보니 질릴 정도임.
이제는 오히려 성애에 관련된 묘사가 적거나 없는 소설을 보는게 차라리 더 흥미가 동하는데
수 많은 소설들이 보편하는 이런 성애예찬적 성향은 어디서 나오는거냐?
아무래도 남녀끼리 만나면 결국 관계의 종착지가 성교라서 그런가?
이건 뭐 가요에서 사랑이야기가 빠질수없는 것처럼 그런 느낌인거임?
유명한 소설들을 보면 성애와 관련된 내용이 적나라한 경우가 무척이나 많은데
뭣 모를때야 신선하게 느껴졌지 하도 많이보다보니 질릴 정도임.
이제는 오히려 성애에 관련된 묘사가 적거나 없는 소설을 보는게 차라리 더 흥미가 동하는데
수 많은 소설들이 보편하는 이런 성애예찬적 성향은 어디서 나오는거냐?
아무래도 남녀끼리 만나면 결국 관계의 종착지가 성교라서 그런가?
이건 뭐 가요에서 사랑이야기가 빠질수없는 것처럼 그런 느낌인거임?
왜냐니… 걍 재미있잖어
맞는말이긴한데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똑같은것만 계속먹으면 질리듯이 하도 많이보여서 이제는 그게 별로 재미있는지도 모르겠음
옛날에는 미국도 혼전 섹스하면 좆걸레 취급 당해서 자유의 상징이 섹스 였음. 그래서 소설보면 혼전섹스 오지게 들어있는거고 지금에와서는 섹스가 흔해 빠졌으니까 넣는거 청순녀도 혼전술결 이아니라 남친이랑 지지고 복고 다하니까.ㅋㅋㅋㅋ
반대로 굳이 안 넣어야 될 이유가 있냐?
독자들이 좋아하기 땜에 어쩔 수 없습니다 고갱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