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소설들을 보면 성애와 관련된 내용이 적나라한 경우가 무척이나 많은데


뭣 모를때야 신선하게 느껴졌지 하도 많이보다보니 질릴 정도임.


이제는 오히려 성애에 관련된 묘사가 적거나 없는 소설을 보는게 차라리 더 흥미가 동하는데


수 많은 소설들이 보편하는 이런 성애예찬적 성향은 어디서 나오는거냐?


아무래도 남녀끼리 만나면 결국 관계의 종착지가 성교라서 그런가?


이건 뭐 가요에서 사랑이야기가 빠질수없는 것처럼 그런 느낌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