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죽은 뒤에는 건강이 여신의 자리에 오른다?
피로사회 읽는데 어디서 나온건지 감이 안잡히네
니체 책은 본격적으로 안읽어봤고 찬국이형 개론서만 좀 훔쳐봤는데 그거 현대인 까면서 하는 소리 같은데 작은 사람들이 세상을 차지하게 될 것이고 그 바퀴벌레 같은 존재들은 그저 자기 안위만을 신경쓰기 때문에 신나는 무언가를 하며 즐거워하다가도 너무 감정이 고조되면 몸에 좋지 않기 때문에 웃음을 멈춘다 대충 이런 말
니체 책은 본격적으로 안읽어봤고 찬국이형 개론서만 좀 훔쳐봤는데 그거 현대인 까면서 하는 소리 같은데 작은 사람들이 세상을 차지하게 될 것이고 그 바퀴벌레 같은 존재들은 그저 자기 안위만을 신경쓰기 때문에 신나는 무언가를 하며 즐거워하다가도 너무 감정이 고조되면 몸에 좋지 않기 때문에 웃음을 멈춘다 대충 이런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