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너나 내가 판단할 부분이 아닌데. 그 질문은 그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다 부정하는 질문임. 인지도가 있다는 건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거고. 그 인지도가 이해가 안된다는건 그 사람들이 이해가 안된다는거 아닌가? 감상은 각자가 하는건데, 그 감상이 이해 안되면, 그냥 이해 안하면 되지 않겠노?
익명(175.208)2021-10-14 15:14
?
익명(1.229)2021-10-14 15:13
답글
충분히 시사해주는 점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익명(1.229)2021-10-14 15:13
달과 6펜스 재밌어
오하이오(220.73)2021-10-14 15:22
답글
그리고 딱히 고평가 된 작품은 아니잖아 ㅋㅋ 그냥 사람들이 좋아하는 책이지
오하이오(220.73)2021-10-14 15:23
고평가된건 너의 지적 수준이다.
익명(39.117)2021-10-14 15:24
사실 난 저 책 별로 안 좋아하는 쪽이라 고평가 의견에 동의하지만 주변에 저 책을 자기 인생책으로 꼽는 사람이 많아서 내 쪽이 비인기의견이라 생각함
작품이 고평가 되었나? 그냥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아닌가.
지금 정도의 인지도 가질 작품이라고 봄?
그건 너나 내가 판단할 부분이 아닌데. 그 질문은 그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다 부정하는 질문임. 인지도가 있다는 건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거고. 그 인지도가 이해가 안된다는건 그 사람들이 이해가 안된다는거 아닌가? 감상은 각자가 하는건데, 그 감상이 이해 안되면, 그냥 이해 안하면 되지 않겠노?
?
충분히 시사해주는 점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달과 6펜스 재밌어
그리고 딱히 고평가 된 작품은 아니잖아 ㅋㅋ 그냥 사람들이 좋아하는 책이지
고평가된건 너의 지적 수준이다.
사실 난 저 책 별로 안 좋아하는 쪽이라 고평가 의견에 동의하지만 주변에 저 책을 자기 인생책으로 꼽는 사람이 많아서 내 쪽이 비인기의견이라 생각함
과대평가랑 고평가 차이도 모르는 놈이 쓴 글이라 신빙성이 좀 떨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