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바빴던 사람은 김준성 작가임.
김준성 작가는 대학생 시절 등단힌여 평생 소설을 썼고 단편집 5권을 남김. 그러면서 한국은행 총재, 경제부총리 등을 역임했고, 이수화학을 창업하여 이수그룹으로 키운 오너 경영자이기도 했음. 그러면서 청작에서 손 뗀적 없고, 현대인의 경제 이슈를 다룬 괜찮은 작품을 남김
gksrud(kimtai0)2021-10-14 17:30
서양에서 가장 바빴던 사람은 니코스 카잔차키스라고 봄.
니코스 카잔차키스는 지금은 소설가로 유명하지만, 본래 정치가이자 외교관이었고, 정당을 만들어 당수로 활동했으며, 장관을 두 번이나 역임했던 2차대전 후 그리스 정계의 거물이었음. 그러면서 평생 시를 써서 시인이자 서사시로 문명을 얻었고, 소설은 55세부터 쓰기 시작하여 70살 넘어까지 명작을 쏟아냄.
gksrud(kimtai0)2021-10-14 17:33
소설 100 편 넘는 작가는 의외로 몇 더 있음. 마쓰모토 세이초는 장편만 100 편이 넘음.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실버버그 등도 100 편이 훌쩍 넘는 소설을 썼고, 아시모프는 넌픽션도 100편 가꺼이 써냄. 단일 작품이 백 권이 넘는 경우도 있고 - 일본의 구인사가 시리즈가 외전까지 110 권 넘고..
걘 본업이 글밥 먹는 거자너
한국에서 가장 바빴던 사람은 김준성 작가임. 김준성 작가는 대학생 시절 등단힌여 평생 소설을 썼고 단편집 5권을 남김. 그러면서 한국은행 총재, 경제부총리 등을 역임했고, 이수화학을 창업하여 이수그룹으로 키운 오너 경영자이기도 했음. 그러면서 청작에서 손 뗀적 없고, 현대인의 경제 이슈를 다룬 괜찮은 작품을 남김
서양에서 가장 바빴던 사람은 니코스 카잔차키스라고 봄. 니코스 카잔차키스는 지금은 소설가로 유명하지만, 본래 정치가이자 외교관이었고, 정당을 만들어 당수로 활동했으며, 장관을 두 번이나 역임했던 2차대전 후 그리스 정계의 거물이었음. 그러면서 평생 시를 써서 시인이자 서사시로 문명을 얻었고, 소설은 55세부터 쓰기 시작하여 70살 넘어까지 명작을 쏟아냄.
소설 100 편 넘는 작가는 의외로 몇 더 있음. 마쓰모토 세이초는 장편만 100 편이 넘음.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실버버그 등도 100 편이 훌쩍 넘는 소설을 썼고, 아시모프는 넌픽션도 100편 가꺼이 써냄. 단일 작품이 백 권이 넘는 경우도 있고 - 일본의 구인사가 시리즈가 외전까지 110 권 넘고..